Healer Story

안녕하세요. 힐링핸즈입니다(❁´◡`❁)

 

지난 7월 22일,
더위와 비가 오락가락하던 어느 날,

 

저희는 샘물 호스피스병원으로
견학과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!

 

선착순 모집으로 빠르게 마감되었던
7월 호스피스 견학 및 봉사활동!

 

과연 그날의 현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?

 

따뜻했던 그날의 이야기를

지금 함께 만나보시죠 q(≧▽≦q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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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7시 30분까지 남부터미널에 집합-!

 

모든 힐러분들께서 정시에 와주신 덕분에
안전하게 다 함께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!

 

설레는 마음을 안고 샘물 호스피스로 출발~! go-go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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샘물 호스피스병원 근처 터미널에 도착해
셔틀버스를 기다리던 중 발견한 제비네!

 

제비는 예부터 좋은 소식을 가져다준다고 하죠?

왠지 오늘 호스피스 병동 봉사도
따뜻하고 의미 있게 잘 진행될 것 같은 기분!

 

좋은 징조를 발견했으니
설레는 마음으로 봉사를 시작해봅니다 (●'◡'●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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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힐러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원주희 목사님 덕분에

‘죽음이란 무엇일까?’ 잠시 멈춰 생각해보고,
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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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우분들을 위한 특송 리허설 중-!

 

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

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힐러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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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전 OT에서도 미리 들어보고,
각자 개인적으로도 열심히 연습해오신 덕분에 리허설은 아주 빠르게 끝내버렸습니다!

 

역시 우리 힐러들 so nice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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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이요? 완벽했죠. 그리고 저는 들었습니다.

힐러 중 누군가가 화음을 쌓고 있었다는 것을 o(≧▽≦)o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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샘물 호스피스병원은 어떤 곳일까?

회장님의 설명을 들으며 샘물 호스피스병원에 대해 알아가고,
호스피스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 

맛있는 점심으로 기운 level up!하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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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본격적으로 샘물 호스피스병원을 견학해봅니다!

병원 곳곳을 둘러보며 호스피스 병동의 환경과 공간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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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신 수간호사님 덕분에

샘물 호스피스병원 완전정복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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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정받은 병동으로 돌아가 환우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

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고,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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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천천히 산책하며

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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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, 환우분들을 위한 미술치료 수업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!

 

우리 힐러들은 수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

미술치료 준비도 열심히 도왔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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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우분들께 보여드릴 샘플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두 힐러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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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우분들과 함께 꽃병을 만들어봐요!

힐러들과 환우분들이 함께 정성껏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꽃병 완성!

 

함께 만들고, 함께 웃으며

따뜻한 추억 하나를 또 만들어갑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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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으로는 샘물 호스피스병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
특별한 장소, 장지를 다녀왔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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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스피스의 마지막 여정까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던

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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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지만 알찬 소감도 함께 나눠보고,

오늘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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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함께한 힐러들의 명찰도

다 같이 모아서 찰칵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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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싱그러운 7월의 여름,
12명의 힐러분들과 함께
뜻깊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

 

샘물 호스피스에서의 하루가 힐러분들께도 오래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.

아침 일찍부터 함께해주신 힐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!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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