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9월 13일 인천 의료봉사
안녕하세요, 힐러 여러분 :)
선선한 바람이 반가웠던 9월 13일 일요일, 인천에서 의료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! ![]()
낯선 언어와 바쁜 현장 속에서도 따뜻한 눈맞춤과 다정한 손길이 끊이지 않았던 하루였는데요.
이번에는 예진과 인바디, 내과, 한의과, 약국 등 다양한 파트에서 의료진 선생님과 힐러들이 힘을 모았습니다.
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? 출발~! ![]()
환자분들을 만나기 전부터 현장은 벌써 분주했어요.
의료진 선생님들은 차트와 필요한 물품을 다시 확인하며
진료 준비에 집중하고 계셨답니다.
꼼꼼한 준비가 든든한 진료의 시작이겠죠~? ![]()
약국에 배정된 힐러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죠!
담당 선생님께서 역할을 나눠주시고 약을 정리하며,
봉사가 시작되기 전 놓친 것은 없는지 하나하나 확인했어요.
처음 만난 사이여도 금세 한 팀이 되는 모습이 정말 든든했습니다 ![]()
내과 안내를 맡은 힐러는 처음에는 살짝 긴장한 모습이었지만,
곧 환자분들을 가장 밝게 맞이하는 안내 담당으로 변신했답니다!
한 분 한 분 눈을 맞추며 안내하는 모습, 너무 멋지지 않나요~?
한의과 힐러들도 의료진 선생님의 설명에 귀를 쫑긋!
진료가 시작되기 전 필요한 내용을 배우고,
맡은 역할을 차근차근 익혀 나갔어요.
진지하게 집중하는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졌답니다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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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진과 인바디를 맡은 힐러들도 준비 완료 ~!
시작과 동시에 환자분들이 몰려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지만,
끝까지 페이스를 잃지 않고 차분하게 진행해 주었어요.
바쁜 순간에도 환자분들께 다정하게 설명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:)
드디어 본격적인 예진 시작!
“어디가 가장 불편하세요? 다른 곳은 괜찮으실까요?”
간호사쌤께서 환자분의 이야기를 꼼꼼하게 듣고,
진료 전에 혈압 등 기본 건강 상태도 빠짐없이 확인합니다
이후에는 내과 의료진 선생님께서
한 분 한 분 세심하게 진료해 주셨답니다.
이날 예상보다 많은 환자분이 찾아주셨는데도
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해 주신 선생님들,
정말 고생 많으셨어요!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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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진료과의 의료진 선생님들도
환자분의 말에 귀 기울이며 진료에 집중해 주셨어요.
언어가 달라도 표정과 손짓,
그리고 진심 어린 눈맞춤으로 마음을 나누는 순간들 이 이어졌답니다 ![]()
우리 힐러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죠! ![]()
환자 차트를 확인하고, 진료 순서를 안내하고,
필요한 내용을 전달하며 현장 곳곳을 든든하게 채워 주었어요.
맡은 역할은 달라도 환자분들을 편안하게 돕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았습니다 ![]()
이날은 예약 인원을 훌쩍 넘을 만큼 많은 분이 현장을 찾아주셨어요.
대기 공간이 가득 찰 정도로 북적북적 했던 인천 의료봉사!
그만큼 의료봉사를 기다려 주신 분들이 많았다는 뜻이라
더욱 마음을 다해 움직이게 되었답니다 ![]()
약국은 조제와 안내를 동시에 하느라 잠시도 쉴 틈이 없었는데요.
바쁜 와중에도 약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복용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했어요.
기다리던 환자분의 밝은 미소와 엄지 척에 피로도 사르르 사라지는 순간! ![]()
그날의 이모저모도 함께 볼까요? ![]()
환자 차트를 꼼꼼히 확인하는 의료진 선생님,
약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환자분들,
정성껏 조제를 보조하는 힐러들,
그리고 한방 진료 현장까지!
사진만 보아도 활기찼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![]()
종료 시간이 가까워졌는데도 환자분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졌어요.
모두 지칠 법한 시간이었지만,
의료진 선생님과 힐러들은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
진료와 안내에 최선을 다해 주었습니다.
마지막 환자분까지 따뜻하게 배웅하며 진료를 잘 마무리했답니다 ![]()
진료가 모두 끝난 뒤에는 힐러들이 삼삼오오 모여
오늘 맡았던 일과 기억에 남는 순간을 나누어 보았어요.
한 힐러는 환자분께서 진료를 마친 뒤
"ChatGPT를 활용해 한국어로 감사 인사를 전해 주신 순간이
가장 뿌듯하고 뭉클했다" 고 하네요 ㅎㅎ
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 보고,
환자분들과 마주하며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는 이야기도 이어졌어요.
처음에는 긴장했지만 맡은 역할을 해내며 자신감이 생겼다는 힐러도 있었답니다![]()
미래의 의료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
이런 경험은 교실 밖에서 만나는 소중한 배움이 아닐까요? ![]()
2026년 9월 13일,
가을이 성큼 다가온 일요일에 함께한 인천 의료봉사!
의료진 선생님과 힐러들, 환자분들,
그리고 현장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께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![]()
전공에서 배운 것을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고,
누군가에게 따뜻한 도움을 건네 보고 싶다면
다음 의료봉사에서 우리와 함께해요!
처음 참여하는 힐러도 현장에서 차근차근 배우며 함께할 수 있답니다.
다음 봉사 현장에서 반갑게 만나요 (●'◡'●)ノ